좀 특이하군요. 가는 길이 바빠서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제 생뚱맞은 짐작으로는 그냥 교회 건물이었던 곳을 절에서 사들여 개조(?)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억측 인가요? 하하; 아니면 교회를 밴치 마킹 한 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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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ㅋㅋ그러게요 이색적이다,라고 느낄만큼 독특하네요^^;
확실히 눈에 잘 띄겠는데요?ㅎㅎ
네 눈에 잘띄더라구요. ^^
오호, 만자를 저렇게 걸어놓으니 신기하네요ㅎ
네 그렇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