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7 10:43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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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 2008/05/07 13:54 | DEL
여의도 촛불문화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침묵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곳이 영등포시장 근방인지라, 거리도 가깝고 해서 자전거로 다녀왔습니다. 생에 3번째 집회 참석입니다. 이번에도 많은 사람들이 여의도를 찾아왔습니다. 방패를 든 전경은 보이지 않았습니다.(어딘가에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촛불문화제를 하는 장소에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복을 입은 경찰관 아저씨들만 보였을뿐입니다. 질서유지인 행사진행요원의 통제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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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 2008/05/07 13:54 | DEL
촛불문화제 5월 2일 7시 청계천 소라광장에서 광우병소 수입에 반대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양초2개, 종이컵2개, 디지털카매라 지참하고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청개천 복원공사가 완료된후 처음으로 가는 청계천입니다.(원래 이명박을 매우 싫어하는 저는. 청계천 굳이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 청계천 소라광장에 도착해보니, 참 많은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고등학생.직장인. 아기엄마. 초등학생. 아무튼 엄청 많았습니다. 소라광장을 가득매운 인파를 보고 저는 온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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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 2008/05/07 13:54 | DEL
어제에 이어 오늘도 소라광장에 가봤습니다. 오늘은 어제와 사뭇 다른 분위기입니다. 소라기둥 뒤쪽에서부터 사람들이 운집해있었는데 통로를 완전히 막아놔서 진입이 어려웠습니다. 최소한 통로는 터 놓아야 할탠데 그런 통제가 없었나봅니다. 어제 안티이명박까페주최로 열린 촛불문화제와 비교되는 대목. 안티이명박까페는 종이컵이랑 초도 그냥 나눠주고 곳곳에 안전요원도 배치하여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돕고 그랬는데, 오늘은 입장부터 곤혹스러웠습니다. 무대가 있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