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생각지도 못한 일에 융통이 힘드실때 여기를 클릭하세요'로 역시나 대출 관련 스팸메일 이었습니다. 저는 바로 스팸신고 버튼을 눌러주었지요. 근데 이게 왠일? 아래와 같은 메세지박스가 출력되더군요.
본인의 메일주소?? 뭔소리?? 자세히 봤더니 오마이 갓!! 보낸이의 주소와 받는이의 주소가 같습니다. 스팸신고나 수신거부를 못하게 이런식으로 보낼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 보낸이의 주소와 받는이의 주소가 같다.
아침부터 스팸메일을 받아서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이런 꽁수를 쳤다는 것에 대해서 살짝 웃음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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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기에 뜬 저 창을 보고 클릭해서 누르려고 했답니다.
하긴 저도 글 포스팅 해놓고 보다가 누를뻔 했습니다.^^;
헉;; 정말 지능형 스팸이네요 -_-;; 나날이 불법은 발전하는군요!! 오 놀라운 분들..ㅎㅎ
네 아침부터 좀 웃겼습니다.
엇 저도 저런적 있어서 네이버에 문의했었지요.
그랬더니 자기네완 관련 없는 일이라고 답방이 왔었답니다.
네 BONEUS님도 그러셨군요. ^^
요즘은 스팸메일도 참 지능화되는 것 같습니다.
싸이월드에서 가끔 날아오는 쪽지 역시..-_-;;;
아 싸이월드도 스팸쪽지가 기승인가 보군요.
요즘은 어딜가나 저 대부업광고...
그쵸? 언제부턴가 모든곳을 장식하고 있다는...